꼴 스토리가 아직도 좀 이해가 안되는게
선불은 삶의 목적이 없던 얘가 자기 꺼내준 오스카 사명을 잇는다 생각하면 대충 성립되고
쭀은 애초에 불꺼진 재라 본능적으로 불 계승하려고 하는건데
짊은 망자화 멈추고 기억 되찾으러 온건데 이건 본편이 아니라 dlc에서 왕관 다 모아서 망자화 극복하잖슴
그래서 짊이 왜 본편에서 왕좌를 계승하기로 마음먹었는지가 좀 이해가 안됨
녹의가 짊 속인건가?
꼴 스토리가 아직도 좀 이해가 안되는게
선불은 삶의 목적이 없던 얘가 자기 꺼내준 오스카 사명을 잇는다 생각하면 대충 성립되고
쭀은 애초에 불꺼진 재라 본능적으로 불 계승하려고 하는건데
짊은 망자화 멈추고 기억 되찾으러 온건데 이건 본편이 아니라 dlc에서 왕관 다 모아서 망자화 극복하잖슴
그래서 짊이 왜 본편에서 왕좌를 계승하기로 마음먹었는지가 좀 이해가 안됨
녹의가 짊 속인건가?
부랄나무가 되려고
세상을 구하는데 이유같은게 어디있나
결국 안구하고 튀었죠?
짊의 뇌는 근육이다
나도 이거때문에 몰입이 안되더라
일종의 가스라이팅 같은거고 그래서 떠나는 엔딩이 진엔딩스러운거지
내가 알기론 원래의 목적은 저주때문에 점점 사라지는 기억을 더이상 잃지않기위해서인데 모험을하다보니 끝까지 도달은 했지만 저주때문에 그 과정에서 원래의 목적은 결국 잊어버리고 그냥 어쩌구저쩌구 하다가 계승한걸로 앎.
어차피 정사는 떠나는 거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