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 스토리가 아직도 좀 이해가 안되는게


선불은 삶의 목적이 없던 얘가 자기 꺼내준 오스카 사명을 잇는다 생각하면 대충 성립되고


쭀은 애초에 불꺼진 재라 본능적으로 불 계승하려고 하는건데


짊은 망자화 멈추고 기억 되찾으러 온건데 이건 본편이 아니라 dlc에서 왕관 다 모아서 망자화 극복하잖슴


그래서 짊이 왜 본편에서 왕좌를 계승하기로 마음먹었는지가 좀 이해가 안됨


녹의가 짊 속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