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분위기는 진짜 지린다
갈수록 게임 자체가 정신병걸려서
기괴하고 소름적인걸로 틀긴하던데
npc이벤트 같은것도 소율류중에서 제일 소름돋고
리게인시스템도 그렇고 건패링도 그렇고
초회차 기준 게임은 소울류중엔 제일 쉽네
내가 너무 오버스펙이였나 레벨112이긴했는데
운도 좋았는지 마리아나 코스의어려운자식 이런것도 한두번 만에 깻어
탯줄도 다 모아서 진?엔딩봤는데 막보도 피가 물렁살이라 녹아내리네
아무튼 꼭하고싶은 게임이였는데 알차게 즐겼다
아쉬운건 게스코인이나 마리아같은 간지인간형보스가 얼마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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