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크 보스들 보면 본편이랑 대비되는 애들 많은데
일단 렐라나 레날라
레날라는 대놓고 세계관 최강자중 하나임
무력으로 전 지역 다 휩쓸고 다니던 라다곤 조차
레날라 하나만 어찌 못 해서 마술 배운다는 명목으로
결혼하고 걍 통수쳐서 자폐아 만들었으니까
로미나 말레니아
대놓고 로미나는 부패 능력부터 말레의 하위호환 느낌
베일 펠귀섹
베일이 펠귀섹 대가리 몇개 뜯긴 했는데
결국은 뒤질까봐 빤쓰런 함
심지어 이새끼 때문에 죄없는 후손들만 용찬 제물로 바쳐짐
미드라 고드프리
둘 다 그래도 왕을 했던 놈들인데
미드라는 툴팁부터 약소한 왕이라 했고
미친불인데도 세상을 불태우지도 못함
고드프리는 라다곤 못지 않게
무력 하나로 전 지역들 다 휩쓸고 다님
애초에 황금나무 전쟁의 주력들이 라다곤 고드프리니까
얘네들이 강하건 어쩔 수 없긴함
메스메르 말리케스
둘 다 마리카에게 버려졌지만 마리카를 따름
하지만 둘의 사망시 대사를 보면
자기들이 이미 마리카에 버려진걸 알고있음
그리고 둘 다 무언가를 자기 몸에 봉인중임
죽음과 심연의뱀
이런 부분이 대비되는데
말리케스 역시 툴팁부터 데갓들의 공포 그 자체
이런거 보면 본편 보스들이
어지간한 세계관 강자들 다 모여있는거 같음
막보인 미켈라도 지가 직접 안 싸우고 본편 보스인 모그랑 라단 인체연성 해서 싸움 시키는거 보면 본편 애들이 더 쌔다는 설정이지
이렇게 보니까 dlc 보스들 난이도랑 별개로 본편 보스들보다 급이 낮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