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녀마을에서 좀 더 내려가면 지렁이들 넘치는 손가락 테마파크 있던데


마리카가 신이 되기전에 마주한 게 그 어머니라고 불리는 손꾸락 괴물인거냐?


좀 더 황금빛 민달팽이 같은 놈 만나서 된 줄 알았는데 왜 무녀마을에 그런 게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