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프붕이 회사는 다니고 있니?" "혹시 아직도 백수인 건 아니지?" "만나는 여자친구나 친하게 지내는 친구는 없니?" "이제 서른 살 넘었으니 철 좀 들어야지?" "너보다 한참 어린 동생들은 벌써 대기업 취직했다던데?" "맨날 집에서 그 이상한 게임만 하지말고 어디 일자리라도 알아보렴."
나랑 겹치는거 하나도 없어서 안긁히네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