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거울의 기사까지 잡고 예쁜 곳 내려와서 글쓰는 중임.
지금까지 해본 바로는 스콜라는 비밀의 벽, 화약으로 벽터트리기, 벽장이나 가구같은 걸로 막아져 있는 벽, 누가봐도 떨어지면 낙사인데 떨어져야 갈 수 있는 비밀 장소 등등 뉴비들이 아무것도 모르고 자연스럽게 진행하면 놓치기 쉬운 것들이 너무 많은 것 같음. 공략 안보면 놓칠 수 있는게 너무 많은듯.
지금 거울의 기사까지 잡고 예쁜 곳 내려와서 글쓰는 중임.
지금까지 해본 바로는 스콜라는 비밀의 벽, 화약으로 벽터트리기, 벽장이나 가구같은 걸로 막아져 있는 벽, 누가봐도 떨어지면 낙사인데 떨어져야 갈 수 있는 비밀 장소 등등 뉴비들이 아무것도 모르고 자연스럽게 진행하면 놓치기 쉬운 것들이 너무 많은 것 같음. 공략 안보면 놓칠 수 있는게 너무 많은듯.
원래 그런겜임 다크소울1부터가 공략안보면 꼬접각 나오는겜이라 호평 받았는데 이 때문에 마이너 장르에서 못벗어나니까 후속작 나올 때마다 공략없인 찾기 힘든 부분이 줄어듦
1편도 그랬지만 2편이 그런 감이 더 있지 바닥 메시지 잘 읽으면서 진행해 봐, 메시지 그러라고 넣어둔 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