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네삭스까진 그냥저냥 치우고 올라왔는데
중턱 지나고부터 왜 베일 이명이 폭룡인지 알 수 있었다
산세도 험할뿐더러 그 주황색 번개 내리치는거 기가 질리더라

폭룡베일 이건 말로만 들었는데 산 올라갈수록 미친놈맞다는 생각이 점점 강해짐
포악하고 역대급으로 막나갈거같음
풀가호 채워오지 않으면 ㅈ될거같음

축복만 찍어두고 하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