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시야에서 갑자기 날아온 맹독침 때문에 돌연사하고 벌벌 떨면서 진입하게 돼서 첫인상이 개꼴통이어서 그렇지 중반부부터 그윽한 똥내에 중독되고 나서부터는 괜찮았던 거 같기도


독늪보다도

짧은 가시거리보다도

길찾기보다도 


독침쏘는 맹독티모가 젤 문제였던거같음

이새기들 정리하면 (비교적) 확 쾌적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