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불사자의 거리, 깊은 곳의 성당, 그을린 호수 이렇게 제일 재밌게 플레이 했어 길 다음에 갈림길 다음에 길같은 방식이라 탐험하는 느낌이 제일 강해서  


아 근데 후반부 갈수록 필드 분량은 찌그러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