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불사자의 거리, 깊은 곳의 성당, 그을린 호수 이렇게 제일 재밌게 플레이 했어 길 다음에 갈림길 다음에 길같은 방식이라 탐험하는 느낌이 제일 강해서 아 근데 후반부 갈수록 필드 분량은 찌그러들더라
고리도시
몹 십창난 거 빼고 예쁘긴 했어
깊은 곳의 성당 좀 넓은 게 흠이긴 한데 톳불 하나에다 숏컷들로 구성한 게 딱 구작 스타일이라 맘에 듦
지하감옥도 좋아하니
거기는 디먼즈 라트리아 탑의 반의 반도 못 따라가는 허접범부라 별로임 최대 체력 줄이는 것도 스트레스만 주고
깊은곳의성당
난 대서고, 성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