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마다 나와서 통수짓 하던 한결같은 새기가
닼소 마지막 시리즈에 와서는
사실 다른 시간대에 주인공과 친분이 있었고
마지막에는 매번 하던 통수짓으로 의도치 않게 주인공을 도와주게 되는 장면이
뭔가 아이러니 하면서도 호감을 갖게 됨
시리즈마다 나와서 통수짓 하던 한결같은 새기가
닼소 마지막 시리즈에 와서는
사실 다른 시간대에 주인공과 친분이 있었고
마지막에는 매번 하던 통수짓으로 의도치 않게 주인공을 도와주게 되는 장면이
뭔가 아이러니 하면서도 호감을 갖게 됨
마지막 통수는 의도일걸
나도 그런 거 같음 그게 아니면 굳이 거기서 밀쳐가지고 떨굴 이유가 없어서
걔 통수치면서 주인공 도와준거임
츤데레 패치
의도치 않게 도와주게 되었다기 보단 패치 자기 방식대로 도와준 게 맞을 거임 그거 발로 차이는 것까지 보면 교창 앞에 사인 그어주니까
아 맞네 교창 사인 그어주고 라단전이랑 다르게 끝까지 도와주기까지 하네
발로 찬것도 나가는 길로 보내준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