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올리긴 했는데 시간대가 안맞아서 그런지 빠르게 묻혀서 추하게 다시 글 적음...ㅈㅅ
일하면서 편집하고 그랬는데, 너무 지체되는 것 같아서 설 연휴를 노려 3일 동안 몰두해서 완성했어!
프롬 소울류를 닼소 2부터 했었는데 3부터 푹 빠져서 소울류는 인생에 제일 좋아하는 장르가 되었어
소울류는 계속 되었으면 좋겠다.
후반 갈수록 의지가 거의 바닥이라 마지막에는 제대로 안된 것 같고, 노래가 많이 아재 혹은 틀만 아는거지만 재미있게 봐줘!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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