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의 첫만남은 두려움 그자체엿다.. 1단계보스와달리 엄청난 위용을 뽐내고잇엇지
설렘반 두려움반으로 달려가 화염병을던졋더니 너는 분노의 철퇴를 내렷지..
마치 비겁하게 싸우지말라고 말하는것같앗다
너에게 당당히 맞서봣지만 역시 돌아오는건 죽음뿐이엇지
10트째엿나 단한대피로 못잡고 살면서 샷건한번안쳐본내가 처음으로 샷건을 쳐봣다 두번이나
두번치고 깨달앗지 왜 샷건은 두발장전이되는지 흑흑 ㅠㅠ
처음엔 이말의 의미를 몰랏는데 깨달아버렷다
네녀석은 엉덩이가 약점인 게이인것을
앗..아아..!
도적의 단검에 항문이 뚫려버렷...!!!
하하하하 결국 나의승리다
3단계보스 기다려라 '도적'이, 아니 '죽음' 이 너에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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