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같으면 아동학대로 바로 징역살이 갈 정도로 어릴때부터 학대 당하고 살았다.
아이들이 어리다고 학대하면 모를꺼 같지?
모두 다 기억하고 트라우마로 크게 남게된다
5살때 돈에 대한 개념을 잘 모를때
동생이랑 색종이인줄 알고 천원 자리 몇장 자르고 접고 종이접기 놀이좀 했다고
아빠는 날 화장실로 가둬 버렸고 거기서 엄마 올때까지 몇시간동안 벌벌떨면서 바지에 오줌도 지렸지...
7살때 동생이랑 장난 치다가 동생을 밀쳤다는 이유로
침대로 집어 던지고 벨트로 2시간넘게 폭행했고
9살때 설날에 용돈 받은걸로
게임cd 구입했다는 이유로 게임cd 박살 내버리고
받은 용돈 모두 압수당하고 벨트로 수시간동안 두둘겨 맞았다.
10살땐 엄마가 장기간 출장 갔을때
아빠는 우릴 방치했고 배가 너무 고파 아빠몰래 책장 위에있는 2천원으로
동생이랑 라면사서 끓여 먹었는데
그 2천원이 아깝다고 방에 가둬버리고 " 너 나오면 나한테 맞아죽는다 "
협박도 당했고
12살때 집이 싫어 가출 했다가 배가 너무 고파 ㅍㅇㅈ에서 라면 하나 훔쳤는데
경찰에 신고 당했고 경찰한테 잡혀 훈방 처리된후
아빠가 와서 날 집으로 대리고갔지..
집에 갔더니 아빠는 세숫대야에 물을 받아놓고 거기서 날 물고문 했다.
그리고 아빠의 한마디
" 너같은 새키는 그냥 죽어 짐만되는 쓰레기야 "
항상 아빠는 날 때릴때 벨트로 때렸기 때문에 어릴때부터 벨트에 대한 트라우마가 크게 있었고
아빠라는 존재에게 칭찬은 커녕 사랑한다는 말한마디 들어본적이 없고
항상 자존감만 깎아먹는 폭언만 하였지....
어릴땐 ADHD 를 크게 앓아서 학교에선 문제아로 찍혀 있었고
그래도 엄마의 사랑과 돌봄으로 겨우 중학교 ,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고등학교 졸업후 군 부사관 지원했고 8대1 경쟁률을 뚫고 합격했는데
아빠의 한마디
" 니가 거기가서 뭐할껀데? 으휴 군바리.. 새키 "
그뒤로 난 아빠랑 연락을 끊었고
엄마는 나와 동생이 자리를 잡은뒤 아빠랑 바로 이혼했다
난 아빠에게 당했던 학대 트라우마가 워낙 커서 모두 기억하고 있는데
아빠는 기억이 안난다며 본인의 행동을 정당화 한다.
내나이 20대 후반
지금 아빠는 늙었고 이제서야 나한테 비댈려고 한다.
난 아빠를 절대 용서할수 없고 아빠에 대한 복수심만 가득 남아있다.
나중에 아빠가 죽으면 장례도 안치러 줄꺼고 내버려둘꺼다.
빨리 죽는날만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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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왜 미야자키 어린시절 엇박 때리기 드립이 아니라 진짜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