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처음지역 볼레타리아 성채 진짜 개좆밥으로 깨고나서
"흠.. 첫번째 소울겜이라 그런가 난이도도 낮고 쉽노ㅋ"하고 자만에 빠져있었는데
폭풍의 성역<< 애미디진듯한 해골새끼들, 하늘에서 홍어들이 존나 뒤통수침, 웬 까만해골년은 데미지는 안받음 = 입구컷당함
스톤팽 갱도<< 애새끼들 데미지가 전혀안박힘 씨발진짜 찌르기나 마법쓰라는데 난 하필 대검골라서 찌르기가 없었음 아니씨발 이딴맵이 왜있는거임? 특정 무기가 강제되는 지역이 대체 왜있음???????
부패의 계곡<< 낙사도 개좆같고 몬스터 존나 힘들게 때려잡아서 주는 소울도 10내외임 개씨발진짜 뭐하자는거임?
그리고 다똑같이 생겼는데 어떤새낀 돌진에 다단히트있고
씨발불창들고있는새낀 뭔 판정이 그렇게 좋은지 대충 찌르면 거의뭐 무조건 맞는판정이 터짐개씨발진짜 정신나갈거같음 아니나갔음개씨팔
마음꺾인 전사<< 이새끼 존나 공감됨 이런세계면 나도 도전의욕조차 안생김ㅇㅇ.. 그냥 제사장에 앉아서 하늘쳐다보다가 이히히 파리다파리 흐으읍쏘오옥 하면서 잡아먹는게 더 재밌겠다
아무튼 마음꺾인순간 멘탈터져서 진짜 서러워서 눈물흘렸는데 그 순간마저 한심해서 슬프더라 씨팔...진짜 멘탈너무나간다 데몬즈소울...
어디가서 세키로 엘든링 이런거 깼다고 말도 못할정도로 부끄럽고 서럽다....
꼴리마 먼저 하고 들어가지 왜 그런 캡사이신을 들이키는 거임
폭풍의 성역 << 해골은 방패 들고 굴러오는 거 막은 후에 뒤잡 노리는 식으로 하나씩 잡으면 됨. 이 겜 초기 겜이라 방패 필요한 경우가 많은데 해골은 무조건 들어라. 플라잉 가오리는 볼레타리아 첫 지역에서 주울 수 있는 도적의 반지 끼면 적 어그로 범위가 확 줄어들어서 확실히 덜 쏨. 거기 검은 쌍칼 해골 만나는 곳에서 주울 수 있는 일그러진 달의 펄션이 초반 국밥 무기니까 그거만 줍고 튀어
꼴리마3세키로엘든링 다깨고 플스빌려서 블본깬다음 마지막남은 데몬즈소울 플스플러스구독해서 오늘 20시20분부터 시작햇는데 22시 30분까진 존나재밌게햇는데 한시간반정도 울면서 겜했음... 이젠 나도 마음이 꺾여버렸음...
스톤팽갱도 << 위에서 말한 일그러진 달의 펄션 주워서 슥슥 긁으면 잡기 편함. 그거 아니면 지력 살짝 투자한 다음 무기 인챈 주문 배워오면 상당히 편함. 보조용 마술 하나 배워와도 좋고. 여기만 돌면 강화재료 팍팍 쌓여서 진행하기 좋다 부패의 계곡 << 방패 들면 개좆범부로 변하니까 들어. 불창 걔는 판정이 넓은 게 아니라 공속이 빠른 거라 방패 들면 그냥저냥임
그리고 유혹하는 해골이랑 똑같은 역할하는 아이템인 소울의 자취가 있거든? 필드 어려우면 이거 던지면서 진행하면 게임이 동네 마실로 변함 폭풍우 제사장 잡몹이 드랍하기도 하지만, 거기 숨어있는 npc가 무한대로 판매하니까 위치 공략 찾아보든지
노공략 진행은 너 자유긴 한데, 적어도 갤 공지에 있는 성향 시스템 관련 글 정도는 읽고 가. 그거 모르고 진행하다 호되게 당할 수 있음 그 외에도 유용한 공략 많으니까 본인 판단 하에 봐도 좋고
알겟어.. 신경써줘서 고마워요..
개틀딱시절겜이라 좆같은거 당연함 최초의 소울라이크라 명작소리 듣는거지 요즘겜들이랑 비교하면 너무 맵긴해
매운수준을 넘어서 존나 불합리하고 비이성적인 게임이라고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