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처음지역 볼레타리아 성채 진짜 개좆밥으로 깨고나서


"흠.. 첫번째 소울겜이라 그런가 난이도도 낮고 쉽노ㅋ"하고 자만에 빠져있었는데



폭풍의 성역<< 애미디진듯한 해골새끼들, 하늘에서 홍어들이 존나 뒤통수침, 웬 까만해골년은 데미지는 안받음 = 입구컷당함



스톤팽 갱도<< 애새끼들 데미지가 전혀안박힘 씨발진짜 찌르기나 마법쓰라는데 난 하필 대검골라서 찌르기가 없었음 아니씨발 이딴맵이 왜있는거임? 특정 무기가 강제되는 지역이 대체 왜있음??????? 



부패의 계곡<< 낙사도 개좆같고 몬스터 존나 힘들게 때려잡아서 주는 소울도 10내외임 개씨발진짜 뭐하자는거임?


그리고 다똑같이 생겼는데 어떤새낀 돌진에 다단히트있고


씨발불창들고있는새낀 뭔 판정이 그렇게 좋은지 대충 찌르면 거의뭐 무조건 맞는판정이 터짐개씨발진짜 정신나갈거같음 아니나갔음개씨팔



마음꺾인 전사<< 이새끼 존나 공감됨 이런세계면 나도 도전의욕조차 안생김ㅇㅇ.. 그냥 제사장에 앉아서 하늘쳐다보다가 이히히 파리다파리 흐으읍쏘오옥 하면서 잡아먹는게 더 재밌겠다



아무튼 마음꺾인순간 멘탈터져서 진짜 서러워서 눈물흘렸는데 그 순간마저 한심해서 슬프더라 씨팔...진짜 멘탈너무나간다 데몬즈소울...



어디가서 세키로 엘든링 이런거 깼다고 말도 못할정도로 부끄럽고 서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