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갤럼들 도움으로 저주받은 거목 잡고 지금 불사자의 거리야


몹은 안잡아줘두 되니까 그냥 나 따라다니면서 좀 지켜봐주면 안될까? 


오늘 모니터 큰걸로 바꾸니까 몹 얼굴이 너무 잘보인다... 무서워서 겜 혼자 못하겠음 누가 옆에 좀 있어줘


가뜩이나 스피커도 그 카페에서나 쓰는 커다란거라서 음량 빵빵허니 비명소리도 잘들림 ㅋㅋㅋㅋㅋ



뼈다귀새끼들 걍 뒤져있지 왜 일어서고 지랄이야 악 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