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규율이 현세에 존재하니 씹창이 존나 크게 나는것 나와 라니가 그 모든걸 안고 왕이 된 다음 달 처럼 멀리에서 그저 지켜보기만 하는 존재가 되어서 모든 간섭을 차단 하고 카리야와 휘석 마법처럼 오직 탐구로만 그 떨어진 규율에 조금이나마 다가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든다는 거 좀 맘에듬
틈땅유기엔딩 - dc App
근데 사실 이미 신이 있는 세상에서 갑자기 없어지면 그것도 엄청 큰 혼란이라
그래도 완전률이랑 둘이 그나마 나은 엔딩이지
개독이랑 뭐가다른지 종교는 그대로인데 기도해도 응답없어서 종교쟁이랑 사이비 창궐할 예정
미친 불은요
그건 아직 안 가봤는데 처음 몇번 대화랑 아이템 설명 등에서 느끼는 방향성이 떵이터랑 비슷해보여서 안 갔음...
으에에 다른데
팩트는 세상 제일 씹창내놓은건 규율이 아니라 라니가 일으킨 파쇄전쟁이라는거임
님 아나키스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