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 재밌긴한데


회차 넘기고 림그레이브를 다시 밟을때랑


로스릭땅을 밟을때의 그 느낌이 좀 다름



엘은 다시 뛰댕겨야하는 광활함이 좀 귀찮게 느껴지는데


닼삼은 자유롭지 않은데도 뭔가 모험심이나 탐구심이 자극됨





아님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