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필 여고생인 도로시는 드랭글레이그 노른자 땅 한가운데에 헨리 아저씨, 엠 아줌마와 함께 살고있었어요.
어느 날 갑자기 큰 회오리 바람이 불어와 대저택이 하늘로 날아가버렸어요. 도로시는 충격으로 그만 기절하고 말았어요.
희미한 빛과 함께 도로시는 눈을 떴어요.
아 시발 머리 존나 아프네
그렇게 눈을 뜬 도로시 앞에 놓인 것은 시체가 된 엠 아줌마, 시체도 없는 헨리 아저씨, 그리고 폐허가 된 집이었어요.
아줌마...안돼 나 아직 대학등록금도 안냈단 말이야. 집도 없어졌는데 보험금만으로 어케 살라구...
부모님같던 헨리 아저씨와 엠 아줌마를 잃은 도로시는 큰 충격을 받았어요.
개빡친 도로시는 실수로 동쪽 마녀의 하수인을 한큐에 썰어버리고
사악한 동쪽 마녀의 지팡이를 루팅했어요.
동쪽 마녀의 하수인을 써는 건 성공했지만 다시는 집에 돌아갈 수 없을 것이라는 두려움에 도로시는 눈물을 흘리며 잠에 들었어요.
'어라..토토 너는 살아있었구나..근데 옆에는 언년이지?'
다시 만난 토토는 다른 년과 같이 있었어요.
도로시는 토토를 뺏긴 것이 분하지만 뭔가 알거같은 여자에게 집에 돌아갈 방법을 물어봤어요.
이 시발 회오리때문에 집도 날라가고 부모님도 날라갔는데 다시 꼴꼴이 하려면 어케 해야됨
자신을 북쪽의 착한 마녀라 소개한 그녀는 모른다를 시전하며 오즈의 마법사를 찾아가라는 말을 남기고는 토토와 사라져버렸어요.
시발련에게 당한 것 같아 기분은 안좋았지만 도로시는 일어나 주변을 살펴봤어요.
하아 시발 좆같노 이기.
나갈 길을 찾는 도로시의 앞에 이상한 석상이 보였어요.
여기가 나가는 길인가?
바로 드가자~
도끼얏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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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화 예고
도로시의 죽음 (1)
* 좀 늙은 도로시 커마 *
광원이 다 박아서 얼굴 보여줄 방법이 없더라
동쪽 마녀가 접목의 마녀였나
스꼴라 함 잡숴봐라 이거 갓겜이라
엘든링이랑 스꼴라랑 같은 곳이라 ㄱㅊ - dc App
인자강 도로시
죽음으로서 나갈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