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의 탑, 쓰레기의 바닥에서 징징대던 내가 우습다
시발 그쪽 동네는 양반이야
원거리몹 연속적으로 ㅈㄴ 배치해놓고 바닥엔 물로 채워서 낙사유도
구르면 횃불꺼지니 구르는건 낙사위험도 수직상승
진짜 역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