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황금나무세력은 부활치트키 있어서 죽어도 황금나무가 다시 살려주니까 적에 대한 반감이 적은거 아니었을까 얘네는 전쟁의 치명적인 부담이 비교적 적었던거심 물론 란삭스가 이러고 나와서 유혹했을지도 모른다
빨간 벼락에는 거부감 있었다는게 노란색으로 개조하니까 금세 퍼졌단거 보면 로데일은 걍 노란색을 좋아함
진짜 패배에 대한 부담이 훨씬 적었겠네 적들 입장에서는 ㄹㅇ 하늘이 무너지는 일이지만
고룡이 도시에 박혀있는데 좋다고 고룡신앙<-이거맞나? 했는데 우리와는 사고방식이 달랐을지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