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거제도라는 지역에 입장한지 5일이 되간다


솔직히 말하자면 더이상 버틸수가 없다 


 적응을 할수가없다. 그리고 이곳의 사람들은 매우 상태가 이상하다. 이곳 사람들은 마당에서 개와 놀거나 

신문을 읽고 낮잠을 잔다. 심지어 나보다 어린 나이의 아이들이 독서를 하거나 공기놀이를 하고있다. 도대체 여기는 무슨 세상인거지?

왜이렇게 평화로운거야? 왜 아무도 냉병기를 지니고 있지 않은거야? 마지막으로 휴식했던 축복이 어디인지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 이 세계에서 축복을 본적이 없다. 대체 이 지역에서 빠져나갈 방법은 무엇이지? 토렌트는 어디있는거냐? 지도를 펼치어도 빠른이동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 분명 현재위치는 표시되고있는대 어째서지? 게다가 최근 깨닳은 사실인데 내 시야가 이상해졌다. 

분명 내 등과 뒤통수가 보여야 하는데 

손과 발이 정면에 보인다. 이런곳에 오래있으면 이엏게되버리는 것인가. 제발 이제 그만 날 다시 원래 세상으로 돌려보내줘. 

그림자의 땅도 이지경은 아니었어. 날 다시 틈새의 땅으로 돌려보내줘. 난 빛자렌자잖아? 여기 계속 있다간 정신이 무너지고 말아. 내가 마침내 가상현실에 갇혀버린것인가? 아니아니어니야 

날 현실로 돌려보내줘 이건 현실이 아니야 이대론 안돼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