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로 때리는데 이빨도 안 들어가고 보니까 타격무기로 잡으래서 인벤에 있는 유일한 타격무기인 세스타스로 붙어서 존나팸..

문제는 강화가 안돼있었다는 점임


파수견 얘 묘하게 어려워 그냥

뭔가 뭐라고 해야 할 지는 모르겠는데 느낌상은 그렇게 크게는 막 안 어려운데 막상 결국 죽음

잘 싸우고 있는 것 같은데 못 죽이고 결국 죽더라


축복에서 부활이 아니라 마리카의 쐐기에서 부활하는 데다가 룬은 떨궈져 있지, 튀지도 못하고 파수견이랑 계속 붙어서 싸움

진짜 고통스러운 시간이었는데

어느순간 이새끼 패턴이랑 박자가 보임


공중에 붕 떠서 내리찍는 앰창패턴 보면서 뭐 어쩌란거지 싶었는데

빠르게 찍기랑 느리게 찍기가 구분된 순간 다음 트라이때 바로 깨버림


다른 새끼들은 몰라도 파수견만큼은 만나면 조져버릴 수 있을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