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합리적으로 어려운 게 아니라 이상하게 어렵길래 검색해봤더니 대충 신성무기로 녹여버리래서 고민 좀 하다가

자세가 아닌 것 같아서 스스로에게 벌을 주는 차원으로 영체 안 키고  영약 안 빨고 클레이모어로 정직하게 때려잡았음


얘가 설원에서 제일 어려운 애라는데 이제 설원 좀 쉽게 할 수 있는 거임?


죽음의례새는 설원에서 나오는 애를 처음으로 잡아본 건데 막상 깨고 나니까 묘하게 맛있는 것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