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뉴비인 것 같아 명예를 위해 닉네임은 가렸다
거인부수기+암석검 조합이었는데 사실 항아리 공격이 본체이다
가지고 있는 항아리를 모두 다 퍼부은 뒤
딸피상태에서 런
재매칭 되고나니 이쪽에서 락온하기도 전에 이미 거대항아리를 들어올리고 있다
항아리보다 거인부수기가 더 쎈데 아직 그걸 깨닫지 못한 듯 하다
항아리 스팸이 종료된 후 두번째 만남도 이렇게 끝났다
첫 만남도 항아리가 다 떨어지고 나서 랜뽑런을 했었다
투기장이 거대한 인간소외의 광장처럼 느껴진 하루였다
무슨 항아리의 요정임
거의 1분동안 항아리만 던진거 같음 항아리 파밍 성실하게 했나봄... 나도 항아리 잘 모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