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 런치 트레일러에 잠깐 나온 아스테르의 모습을 보고 다들 환호하던 시절이 있었지 난 엘든링 최후반부가 우주적인 배경이 될 거라 생각하고 얘가 그 쪽 라인의 보스일 줄 알았음. 근데 실제로 나온 건 귀여운 우주공룡지렁이였고
그래도 멋잇음
디자인 잘 뽑혔지
런치 트레일러 vs 디너 쿠키영상
생긴건 네임드보스급인데 비중도없고 이벤트보스라 아쉽긴했음
런치 트레일러에서 또 상하반전 연출 기막히게 넣은 게 나와서 뽕 제대로 찼었는데 막상 그런 건 없었고
사실 이녀석 지하에 박혀있는건 뭔가 안어울림
달의 존재나 아미그달라 급의 비중으로 나올 줄 알았는데
당연히 뭔가 개쩌는 피니쉬무브나 그런건줄 알았는데 걍 잡기패턴이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