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연의감시자 원트로 잡고 우쭐해졌는데
날쌘돌이랑함정에고전하며겨우보스방같은곳왔더니화톳불은없고잔을만진다는옵션이있길래이지역은이게톳을대신하나보다했지but컷신바로들어가면서캄캄한허공에서존나큰대가리갑자기들이미는데손에는이쑤시개딜들어가고침착하게똥꼬따러갔더니방구냄새에정신을잃었다가일어나니익숙한화톳불앞에와있었어우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