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화 요약) 도로시 틈땅 강림
도로시 바닥으로 내려가자 눈 앞에 펼쳐진 것은 푸르른 독 늪이었어요
이 시발 어매 뒤진 독 늪은 왜 여기에 쳐 깔려 있는거임
도로시는 생각했어요 이거 구상한 새끼를 죽여버리고 싶다고
그런 도로시의 바램이 하늘에 닿은 것인지 독 늪은 금방 끝나고 정상적인 대로가 눈에 보였어요.
그런데 갑자기 안심하고 있던 도로시의 눈 앞에 갑자기 야생의 체리엇이 나타났어요!
아 시발 깜짝이야
도로시는 당황했지만 사냥의 숲에서 체리엇을 잡으며 숙련된 빤스런으로 큰 문제 없이 안전지대를 찾아 나섰답니다.
틈새의 땅에는 정말 새로운 생물들이 정말 많이 존재 했어요.
투명한 병사들도 있었고
돌로 된 강아지
불을 뿜는 괴물까지 정말 신기한 것 투성이었죠.
와 시발 분위기 좆된다
도로시는 마치 홀린 듯이 거대한 여신상에게로 달려갔어요
아 시발련아 존나 깜짝 놀랬잖아!
갑자기 하늘에서 동쪽 마녀의 하수인이 도로시를 막아섰어요
하지만 도로시는 다대일 보스로 단련된 엄청난 회피력으로 두 하수인을 모두 따돌리고
동쪽 마녀의 노강 호루라기를 훔쳐 달아날 수 있었습니다.
선불자와 다르게 후장을 탐하는 취미는 없었지만 자신을 막아서는 기사를 맛있게 뒤잡 해주고 나니
두 개의 갈림길이 눈에 들어왔어요
도로시는 일단 우측 통행을 생각하며 위로 올라가기 시작했답니다
정상까지 올라가자 왠 똥폼을 잡고있는 기사가 한명 앉아있었어요
너 정도는 한 손으로도 가볍게 제압하는 수준
캐리
다시 출구를 찾아 내려가던 도로시를 투명 병사 무리가 막아섰어요
평소라면 다 가볍게 조지고 넘어갔겠지만 4대 1을 한 대도 안맞고 이기는 건 도로시에게도 쉽지않은 일이었습니다
긴장감을 안고 전투에 돌입하려던 그때
와 시발 속이 뻥~ 타이밍 지렸다
체리엇의 도움으로 도로시는 드디어 최하층에 도달할 수 있었답니다
최하층에 도달하자 수상한 안개벽이 도로시를 가로막고 있었어요
도로시가 안개벽 안으로 들어가자 마주한 것은
보방은 좆같이 좁은데
애미뒤진 카메라때메 아무것도 안보이고
진짜 애미 뒤진 개막 폭발을 지 좆대로 쓰는 주제에
시발 평지에서 앞잡이 어떻게 안되는 건지
이해할 수 없는 좆병신 몸뚱아리를 가진
고아 지렁이년
컷!
그때 갑자기 고아 지렁이의 몸 속에서 누군가 튀어나왔어요
그는 바로 양철 나무꾼이었어요 뛰어난 전사였던 그는 자신을 구해준 도로시에게 감사하고 있었죠
도로시는 새로운 동료가 생겼다는 것이 매우 기뻤지만 한편으론 여기도 길이 아니었음에 실망하고 있었습니다.
도로시가 무언가 포탈포탈한 우물을 만지자 다시 원래 있던 장소로 드디어 되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겨우 탈출구를 찾아낸 도로시의 눈 앞에 보인 것은
너무나 아름다운 황금의 나무였습니다.
다음화 예고
그러나 좆같은 새끼들이 살기에 적합한 곳이다. (1)
아 pc로 작성했더니 모바일에서 병신이 됐잖아
도로시 지하부터 진행을 하네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