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믿고있던 벤드릭이나 안딜에게 배신당해 극도의 금1추,남자공포증을 가지게된 .. 결국 오래된 용에만 의지하는 반강제적 용박이가되어버림 겨우 꼬셔낸 나와의 순애뒤잡야스도중 지퍼 내리려고 하자마자 "역시 금1추는 아직 무리" 하며 ptsd증세와 함께 뒷걸음질 치는 귀여운 샤날.. 하지만 이내 나의 크기를 보고 소스라치게 놀람 "거짓말..그거 정말 금1추야?" "아아.. 전력이야" "응..이 크기라면 나 안심할수 있을지도♡"
템플릿을 원한 누군가의 잘못이다
난 근첩제초문학을 원한다
그런건 갤틀딱들한테 들으셈
소추게이야
님아
아닐걸
꼴맘들은 소추구나
눈을 떴구나 청성당으로 오거라
ㄷㄷㄷ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