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 내용이면 미켈라가 라단에게 어릴때 자신의 왕이 되어주세요라고 빈게 모순됨, 근데 들크는 전체적으로 스토리를 안풀어준 부분이 많아서 그런게 좀 있는듯 그래서 뇌피셜이니까 재미로만 보셈


1. 미켈라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강하고 상냥한 왕 필요

2. 강한 왕의 후보에는 파쇄전쟁 당시 최강이라고 불렸던 라단 & 말레니아 그리고 그랑삭스랑 싸우고 포르삭스랑 친구먹은 고드윈

3. 하지만 그땅가서 고드윈을 자신의 왕으로 삼기에는 고드윈은 온전히 죽지 않았음, 그래서 온전히 죽이려고 시도까지 해봤는데 결국 본편시점 이전에서 실패

4. 말레니아는 라단보다 약하다가 정배임 정확히는 말레 < 라단 < 부패여신 말레니아인데 미켈라가 부패여신 말레니아는 부패때문인지 아니면 더 부패쓰면 부패의 여신이 되는지 아무튼 그낭 라단보다는 너무 리스크가 크다고 판단한듯

5. 그래서 강하고 상냥하다의 조건을 맞추는게 인게임 시점 라단이 유일했음


반박이나 지적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