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 내용이면 미켈라가 라단에게 어릴때 자신의 왕이 되어주세요라고 빈게 모순됨, 근데 들크는 전체적으로 스토리를 안풀어준 부분이 많아서 그런게 좀 있는듯 그래서 뇌피셜이니까 재미로만 보셈
1. 미켈라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강하고 상냥한 왕 필요
2. 강한 왕의 후보에는 파쇄전쟁 당시 최강이라고 불렸던 라단 & 말레니아 그리고 그랑삭스랑 싸우고 포르삭스랑 친구먹은 고드윈
3. 하지만 그땅가서 고드윈을 자신의 왕으로 삼기에는 고드윈은 온전히 죽지 않았음, 그래서 온전히 죽이려고 시도까지 해봤는데 결국 본편시점 이전에서 실패
4. 말레니아는 라단보다 약하다가 정배임 정확히는 말레 < 라단 < 부패여신 말레니아인데 미켈라가 부패여신 말레니아는 부패때문인지 아니면 더 부패쓰면 부패의 여신이 되는지 아무튼 그낭 라단보다는 너무 리스크가 크다고 판단한듯
5. 그래서 강하고 상냥하다의 조건을 맞추는게 인게임 시점 라단이 유일했음
반박이나 지적환영
그러니까 우리 서른까지 솔로면 결혼하자를 3명한테 하고 다닌거라고? - dc App
ㄴㄴ 2명은 후보 탈락이었다고
3줄 요약좀
틈땅 당시 미킬라가 쓸수있는 데미갓 최강은 라단
고드윈을 죽이다 실패한게 아니라 애초부터 라단이었다가 들크 툴팁이잖아
ㅇㅇ 그래서 그건 맨 위에 따로 빼둠 밑에 내용이 성립하려면 위에 조건에 사족을 많이 붙여야하는데 그건 납득이 잘 안될꺼임
인겜 묘사도 별로 없으니까
그 말 뜻은 그냥 오피셜 무시하고 상상의 나래를 펼친거에 불과하지 않나요 이건 안풀어준 부분이 많은게 아니잖아
ㅇㅇ 그래서 재미로만 보라고 적어놨음 미켈라가 어린시절 빌었다 << 이거 하나가 진짜 제대로 설명 안해놔서 참 난감함
그래서 굳이 남자×남자 조합에 반려라는 말이 들어가야했음?
근데 라니랑 여캐랑 결혼해도 반려라고 부르는거보면 그건 큰 문제가 안됨
아무리 기승전결 없는 게임이라고 해도 라단 이런식으로 등장시키기엔 본편에 밑밥깔아둔게 없었음. 이 디엘시는 본편이랑 이어지는게 베일이랑 메스메르 빼곤 설득력 실패한거 같음 - dc App
ㅇㅇ 본편 설명이 너무 부족했음 큰 줄기는 나쁘지않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