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의세기 엔딩도 말로는 뭐 규율 가지고 가서 틈땅 인간들이 통치하게 한다고 해도 당장 용왕급되는 강한 존재들이 틈땅에 많이 남아있고 걔네들이 바로 점령해버리던말던 걍 가버리는거니까 일관적이게 자기꺼 아니면 다 버리는듯, 자기꺼여도 필요하면 가차없이 희생시키고
셀브스 센세가 옳았다 - dc App
소시오패스인듯
라니는 삧만 함께 따라와주면 된대
그런 의미에서 약속을 지키기위해 돌아온 상냥한 라단이 통치자로써 더 어울림ㅇㅇ
라니는 지가 마리카 같은 운명되는것도 데미갓 지위도 원치않았는데 그 숙명 가지고 태어난데다 지 엄마인 레날라도 그 꼬라지나니 앞뒤 다 사라진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