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페도는 아닌데 화가소녀 볼때마다 심장떨리고 얼굴 제대로 못보겠고 화끈거림

요즘들어 손도 자주 잡아주시는데 진짜 부끄럽다



이 마음 어떻게 고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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