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콜라 좋아하지도 않고 단지 백왕 보스전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산건데...


이늦은 밤에 멍하니 석양이지는 메듀라에서 브금이랑 같이 들으면서 수평선보니까...


기분이 뭐라 설명할수가 없다... '보금자리' 라고 할 수있는 원탁, 재의묘소 이런곳을중에는 메듀라 브금이 1황인듯...


진짜 스콜라 메듀라는 너무 지리는데... 꼴맘은 아닌데 꼴맘의 향수를 느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