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분의 트위터에 짫은 한 문단이 이미지로 올라왔길래 

구글 드라이브 문자 인식기+번역기 돌리고 수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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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웃음).

덧붙여서 이 해석이 올바른 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

「DARK SOULS』세계에서의 인간은 난쟁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원래 회화 세계라는 것은 「밖의 세계에 있을 곳이 없는 자의 있을 곳」이군요.

그 재생의 기점이 되는 것이 이번 DLC로 밝혀졌습니다.

또, 미야자키씨는 옛부터 망자에게 애착이 있다고 하는 이야기도 있었지요.

이번 DLC를 통해서, 미야자키씨의 인간에 대한 생각을 어렴풋이 느낀 것입니다만, 

미야자키씨에게 있어 “인간”이란 어떤 존재인 것입니까?


->


답변 부분은 올라오지 않았지만

이전에 2ch에서 올라온 정보로 볼 때

[인간이란 무엇인가?]가 다크소울 시리즈 전체의 테마였다는 것이 관련 내용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