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때 제일 재밌었던건 리마였다 엘은 입문작이라고 너무 찾아보고 이미 그전에 사전지식들이 좀 있었어서 그냥 쭉쭉 밀린듯 들크는 어림도 없었지만 똥3은 그냥저냥이었음 용갑주 게일이 재미는 있었는데 맵이 좀 노잼이라
최신작인거 감안해도 때깔은 엘이 원탑이긴 함
로데일 처음갈때나 들크 처음 입성때나 너무 이뻤음
들크가 배경은 진짜 잘뽑음 어딜찍어도 명화가 나온다
색감도 약간 어두운게 참 이뻤어
엘이 맵을 존나 잘 만들어 놓은게 랜드마크를 어느시점에서 봐도 다 그림이 되게끔 배치해놨음
보기엔 참 이쁜데 텅텅 빈곳이 왜이리 많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