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성수기사 로레타의 갑옷이 날개 장식이 달린게
그리피스에서 많이 따 온 게 대표적임.
거기에 황금시대 편에서 그리피스는 전쟁 도중 다리를 다쳐서
회복이 거의 끝날 시점까지 지팡이를 짓고 다녀야 했음.
백금인인 로레타가 다리를 제대로 쓰지 못하는 것 처럼.
또, 그리피스가 고드핸드로 각성하기 전,
용서받지 못한 들을 위한 갈망의 왕이라고 권속들이 부르는데
이를 통해 백금인과 로레타의 모티브가
매의 단 단장 시절의 그리피스라는 걸 알 수 있음.
밑바닥 신세에서 기사단으로 등극한 행적이
그리피스와 일치하기 때문임.
한편, 다크소울2에 등장하는 마누스의 딸들도 보이는데
바로 베르세르크에 등장하는 고드핸드임.
심연의 신, 마의 이데아의 사도인 고드핸드들은
말하자면 악마인데 하는 행동은 악의 신을 섬기는 천사임.
고드핸드들이 손가락으로 비유 된다는 점도 흥미로움.
인간을 유혹해 타락시킨다는 점에서
베르세르크의 훌륭한 오마주라고 할 수 있음.
한편, 마누스의 손가락은 총 5개인데,
마누스의 딸들은 알산나, 나달리아, 나샹드라, 엘레나 이 네 명임.
그렇다면 나머지 한 명은 저주를 짊어진 자인가 하는 생각을 해 볼 수도 있음.
위에서 언급했듯, 그리피스는 갈망의 왕으로 불리고, 짊은 갈망의 왕좌에 앉았기 때문
원작에선 그리피스가 합류함으로서 5명이 됨
요약
1. 로레타의 모티브는 그리피스다
2. 짊의 모티브 중에 그리피스도 있을 것이다.
베르세르크 황금시대편 3부작은 진짜 강추하는 명작이니까
꼭 한번 보기를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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