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접어서 잘모르겠는데 부흥을 원하기는 했는데 손자처럼 선넘는건 싫어한건가
[일반] 근데 잇신은 뭐였던거냐
익명(solts125)
2025-02-04 18:35
추천 0
댓글 4
다른 게시글
-
대형쌍도끼 강하다아앗 [7][일반] 서준(lsjzxcv12) | 25.02.04추천 0
-
스탯 뭐찍을지 추천좀 [5][일반] 똥3(peck8980) | 25.02.04추천 0
-
1천시간 가까이하면서 코옵 가장 어려운 보스가[일반] 익명(solts125) | 25.02.04추천 0
-
역시 엘든링에도 돌팔매질이 있구만[일반] 살려만다오(clothes7329) | 25.02.04추천 0
-
근력 신앙 vs 근력 신비 뭐가 더 맛있음? [8][일반] 익명(211.214) | 25.02.04추천 0
-
요즘 군다 힘들어 하는 사람 있을라 [3][일반] 똥3(peck8980) | 25.02.04추천 0
-
온슈타인 소울은 누구 먼저 잡아야 줌? [3][일반] ㄹㅇ(1.229) | 25.02.04추천 0
-
졸라야스야스졸라 그림 [26][창작/번역] 익명(prepare7512) | 25.02.04추천 39
-
근데 흐느낌 반도에도 죽음새 나옴? [7][일반] 익명(solts125) | 25.02.04추천 0
-
PC) 닼3 무띵킹 같이 ㄱ? [3][코옵] 익명(218.52) | 25.02.04추천 0
용윤이 악용된거는 반대했는데 아시나의 부흥을 위해 목숨까지 던진 손자한테 감동해서 싸운거
늙어서 힘은 떨어졌는데 이름값으로 내부군 막아내던거 아님? - dc App
오니교부고 지 손주고 다죽여도 잘했다 해주는거보면 진작에 아시나고 뭐고 다 체념한듯
간신히 숨만 붙은 상태인데도 내부군은 큰 결심해야 쳐들어올 정도였던거임. 죽기 직전까지 지휘했다는거 보면 아시나 지킬 맘은 충분한데 이단의 힘 없이 오롯이 자신들의 힘으로 지키고 싶었던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