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그냥 그림자 땅으로 갈 용도로만 생각했지 육체까지 써먹을 생각은 안 했었나 봄? 

심지어 비밀 의식 두루마리가 그땅에 있었고


라단은 말레니아 보내고 전쟁 축제로 확인 사살까지 하는데

모그는 딱히 뭐가 없음 기껏해야 레다가 찾아 갔다 정도?

매료가 말이 최면어플이지 사실상 마인드컨트롤도 아닌 것 같고

모그도 죽고 싶지 않았던 모양인데..


내 생각 인데

나중에가서 라단 부활용 육체 찾다가 때마침 삧이 모그를 죽여줘서 슬쩍 한 거 아니냐?


아니면 납치가 지도 예상치 못한 상황이라 즉흥적으로 짰던 걸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