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아무것도 없이 돌덩어리인 세상이었고 그것이 바위의 고룡의 시초임
태초의 불에서 왕의 소울을 획득한 4명중에 마지막 난쟁이(일반적인 인간인데 다른 소울 소지자들이 워낙에 커서 난쟁이라 불림)는 왕의 소울이 아닌 다크소울을 얻었지 어둠은 망자화의 근원 비슷한거임
온기로부터 회복한다, 화톳불을 통해 에스트를 리필하는것을 보면 불은 생명임 어둠은 생명이 없기에 죽을 수 조차 없게 된 망자가 되는거
익명(youdonnick)2025-02-04 22:56
답글
좋은게 없는것같은데 그럼..
익명(visiting1966)2025-02-04 22:57
답글
불로부터 소울을 획득한 4명중에 그윈을 필두로 고룡과의 전쟁을 벌였고 결국엔 승리해 문명을 이뤘음
불이 없어지면 자신이 이룩했던 모든것을 잃게 되는것이니 자기 몸을 불살라서라도 불을 연장시키고 싶었겠지
근데 그냥 허접좆밥의 소울로는 불의 세계를 이어나가지 못함 그래서 왕의 소울을 모으라던가 그레이트소울을 모으라던가 아니면 이미한번 타죽었던 위대한자들을 부활시켜서 걔네들 목따오라던가 시키는거임
익명(youdonnick)2025-02-04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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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죽음도없고 망자로 사는 삶이 재의귀인한테 좋을게머임
익명(visiting1966)2025-02-04 23:03
답글
어둠은 심연과 연관이 있는데 론돌이라는 나라는 망자들의 나라고 거기서 찾아온 유리아는 심연쪽 대빵쯤 되는 카아스 따까리임 그짝에선 재의 귀인이 불의 세계를 연장하면 망자니 뭐니 박해받으면서 살아가야 하는건데 그래서 재의귀인 꼬드긴거지 불을 끄고 망자들의 왕 되라고 공짜로 힘을 깃들여 주겠다 해서 망자의 왕 엔딩은 결국 꼬드김에 넘어갔는지 아니면 이런 양초 다 타면 새 양초 가져와서 태우는 의미 없어보이는 불의 세계를 끝내려고 스스로 결정한건지는 몰라도 불끄고 망자의 왕 된거지
익명(youdonnick)2025-02-04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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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근데 난 닼3말하긴 한거
익명(visiting1966)2025-02-04 23:13
답글
아 아예 불 꺼버리는건 재의 귀인한테 아무런 이득이 없긴 한데 재의 귀인 자체가 불을 계승하려다 실패해서 잿더미가 되었다가 다시 살아난 놈이고
스스로가 불계승에 실패한 패배자였는데 마지막에서 가서 불을 계승할 자격을 얻게 된 뒤에
거의 뭐 김일성 숭배마냥 퍼져있던 불의 계승을 위해 왕의 자격을 획득하라는 프로파간다를 타파하고 자신만의 길을 나아가겠다 이런 느낌임
익명(youdonnick)2025-02-04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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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요즘 인간취급받을라면 대학은 졸업해야지 소리 듣고 살다가 서울대 합격한 후에 이 썩어빠진 세상 바꿔보겠다 하고 자퇴한 느낌임
말그대로 그냥 불없어서 어두운세상일걸
그럼 뭐가 좋은거임
아무것도 없는세상
어둠 자체도 태초의 불 다크소울에서 나온거라 어둠도 없음
그게 대체 뭐지 상상이 안가는데
불이 약간 생명력 메타포 아님? 그냥 어두컴컴하고 생기 없는 세계
아래는 어둠도없다는디
불이 없어서 모두가 망자가 된 세상임
좋은게 머임 그럼
원래 아무것도 없이 돌덩어리인 세상이었고 그것이 바위의 고룡의 시초임 태초의 불에서 왕의 소울을 획득한 4명중에 마지막 난쟁이(일반적인 인간인데 다른 소울 소지자들이 워낙에 커서 난쟁이라 불림)는 왕의 소울이 아닌 다크소울을 얻었지 어둠은 망자화의 근원 비슷한거임 온기로부터 회복한다, 화톳불을 통해 에스트를 리필하는것을 보면 불은 생명임 어둠은 생명이 없기에 죽을 수 조차 없게 된 망자가 되는거
좋은게 없는것같은데 그럼..
불로부터 소울을 획득한 4명중에 그윈을 필두로 고룡과의 전쟁을 벌였고 결국엔 승리해 문명을 이뤘음 불이 없어지면 자신이 이룩했던 모든것을 잃게 되는것이니 자기 몸을 불살라서라도 불을 연장시키고 싶었겠지 근데 그냥 허접좆밥의 소울로는 불의 세계를 이어나가지 못함 그래서 왕의 소울을 모으라던가 그레이트소울을 모으라던가 아니면 이미한번 타죽었던 위대한자들을 부활시켜서 걔네들 목따오라던가 시키는거임
근데 죽음도없고 망자로 사는 삶이 재의귀인한테 좋을게머임
어둠은 심연과 연관이 있는데 론돌이라는 나라는 망자들의 나라고 거기서 찾아온 유리아는 심연쪽 대빵쯤 되는 카아스 따까리임 그짝에선 재의 귀인이 불의 세계를 연장하면 망자니 뭐니 박해받으면서 살아가야 하는건데 그래서 재의귀인 꼬드긴거지 불을 끄고 망자들의 왕 되라고 공짜로 힘을 깃들여 주겠다 해서 망자의 왕 엔딩은 결국 꼬드김에 넘어갔는지 아니면 이런 양초 다 타면 새 양초 가져와서 태우는 의미 없어보이는 불의 세계를 끝내려고 스스로 결정한건지는 몰라도 불끄고 망자의 왕 된거지
아 근데 난 닼3말하긴 한거
아 아예 불 꺼버리는건 재의 귀인한테 아무런 이득이 없긴 한데 재의 귀인 자체가 불을 계승하려다 실패해서 잿더미가 되었다가 다시 살아난 놈이고 스스로가 불계승에 실패한 패배자였는데 마지막에서 가서 불을 계승할 자격을 얻게 된 뒤에 거의 뭐 김일성 숭배마냥 퍼져있던 불의 계승을 위해 왕의 자격을 획득하라는 프로파간다를 타파하고 자신만의 길을 나아가겠다 이런 느낌임
대충 요즘 인간취급받을라면 대학은 졸업해야지 소리 듣고 살다가 서울대 합격한 후에 이 썩어빠진 세상 바꿔보겠다 하고 자퇴한 느낌임
무연고묘지처럼 모든 인간들 다 망자되고 해도 안뜨고 그냥 ㄹㅇ 어두컴컴한 시대가 되나봄
쓰레기군
어차피 뒤질 운명이니까 안락사 하자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