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본이 첫 프롬 게임이였고


코즈믹호러 같은 장르의 존재도 몰랐던 시절이라


나에게 진짜 엄청난 충격으로 다가왔음


후속작이라도 나왔으면 그때의 기억이 좀 더 희미해졌을텐데


추억보정까지 합쳐져서 아직도 최고의 게임으로 기억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