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 2 조롱 예시
1. 히데타카 미야자키: "내가 만들지 않았습니다."
다크소울 2에 대한 모든 논쟁을 종결하는 마법의 한마디.
2. "다크소울 2 보스 디자인 철학: 문 앞에서 대기 중"
다크소울 2의 많은 보스들은 그냥 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다. 깊은 스토리 따윈 없다.
5. "다크소울 2의 레벨 디자인은 그냥 직선에 몬스터 배치한 거 아님?"
다크소울 1, 3과 달리 레벨 디자인이 복잡하지 않고 단순 직선 진행이 많다는 점을 지적하는 유머.
6. "불의 계승을 위한 긴 여정… 하지만 여기선 불이 그냥 꺼짐."
다크소울 2의 엔딩이 다크소울 1, 3에 비해 허무하고 모호하다는 점을 비꼬는 농담.
8. "기억에 남는 다크소울 2 보스? 응, 기억에 안 남음."
강렬한 개성과 스토리를 가진 다크소울 1, 3의 보스들과 비교하여, 다크소울 2의 보스들이 상대적으로 개성이 부족하다는 점을 조롱.
다크소울 2는 커뮤니티에서 유독 많은 조롱을 받는 작품이라 비판거리가 많죠. 밈과 비판을 더 추가해보겠습니다.
다크소울 2 조롱 및 비판 예시
1. "적응력 스탯: ‘회피’ 버튼을 ‘진짜 회피’ 버튼으로 바꾸는 마법"
다른 시리즈에서는 롤링하면 회피 판정이 들어가지만, 다크소울 2에서는 ‘적응력(ADP)’을 올려야 정상적인 회피가 가능함. 초보자들은 처음엔 적응력이 낮아 구르다가도 맞고, 나중에는 "왜 이제야 구르기가 정상 작동하는 거지?"라고 깨닫게 됨.
3. "게임이 어려운 게 아니라, 그냥 플레이어를 괴롭힐 뿐"
다크소울 1, 3은 도전적인 난이도로 유명하지만, 다크소울 2는 "어려운 게 아니라 그냥 억지스럽다"는 평가가 많음. 몬스터 배치는 불합리하고, 기습적인 함정과 적들의 떼거지 싸움이 많아 그냥 괴롭힘을 당하는 느낌.
4. "보스 디자인 철학: 한 마리 보스가 약하면? 두 마리 배치하면 되잖아!"
‘왕국검투사 & 용검투사’, ‘쓰리 센티널’, ‘천둥귀’ 등 2~3마리씩 등장하는 보스가 너무 많음. 그냥 하나로 만들 기술력이 없었나 싶을 정도.
5. "맵 디자인의 걸작: 그냥 다리 하나 놓고 다른 지역으로 연결하면 되지 않나?"
‘하이데 대성당 → 먼 불탑’, ‘언데드 사육제 → 검은 협곡’ 등 지역 간 연결이 말도 안 되게 이상함. 특히 먼 불탑은 하이데 대성당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면’ 갑자기 불지옥이 나옴. 물 아래에 용암 지대가 있다고?
6. "아름다운 그림자 숲: 하지만 길을 잃고 30분간 헤맬 것입니다."
조악한 안개 효과로 인해 플레이어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으며, 길 찾기도 엉망. 어둠 속을 걷는 느낌이 아니라, 그냥 텍스처 로딩이 안 된 미완성 맵을 걷는 기분.
8. "이건 다크소울이 아니라, ‘달리기 소울’이다."
모든 맵이 너무 넓고 보스방까지 가는 길이 길며, 몬스터 리젠이 제한되어 있어서 죽으면 그저 달리는 게임이 됨.
9. "플레이어를 존중하지 않는 게임"
불합리한 적 배치, 의미 없는 보스 디자인, 스탯 시스템 문제, 엉성한 레벨 디자인 등이 합쳐져서 "다크소울 2는 플레이어를 존중하지 않는 게임"이라는 말이 나옴.
10. "라오트레크(로트렉)를 감동시킨 NPC 연기력"
다크소울 1에서는 라오트레크 같은 강렬한 NPC들이 많았지만, 다크소울 2의 NPC들은 대체로 개성이 없음. 특히 NPC들이 뭔가 감정이 없는 기계처럼 말해서 몰입이 어려움.
11. "프롬이 만든 게임 맞음? 어디 외주 준 거 아님?"
실제로 미야자키가 제작에 거의 관여하지 않았고, 결과적으로 다크소울 시리즈 중 유일하게 "이질적인" 느낌을 줌.
- dc official App
gpt 겜안분이네
깡통새끼 수준
깡통 주제에
사실은 갓겜임. 최고의 몰래카메라 코미디 게임 ㅋㅋ 당한 사람은 화가나지만 구경하는 사람에겐 꿀잼인 게임
Dlc npc중에 마레다 같은 녀석도 없음. 친구처럼 인사하다가 뒤통수치고 공격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