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 제왕 이라던가 호빗같은 소설은
설정 상 J.R.R.톨킨이 빌보 베긴스가 쓴 '더 레드 북'이라는 저서의 번역임
그러니까 실제 있었던 세계의 기록을
우리말로 이해하기 쉽게 언어학자인 톨킨이 영어로 번역했다는 말임
즉, 빌보 베긴스 같은 이름도, 영어에 맞게 톨킨이 임의로 바꾼거고
실제로는 '빌바 라빙기'라고 불리는 등 거리가 있음.
즉, 엘든링의 세계관도 미야자키의 머릿속에 있는 엘든링의 세계를
게임에 맞춰서 임의로 변형을 줬을 가능성이 있음
따라서 로데일은 도읍답게 좀 더 커야하고, 틈새의 땅의 사이즈도
정확하게 구현할려면 좀 더 커야함.
엘든링의 등장인물의 이름도 현실세계의 비슷한 의미의,
전혀 다른 발음의 이름이고
예를들어 알렉산드로스에서 유래한 알렉산더라는 이름은
'사람들의 보호자'를 뜻하는데, 철권 알렉산더의 행적과 비슷한 의미임
원래는 농사지을 땅도, 평민들이 사는 집도, 아이와 애완동물,
아버지 어머니가 있는 가족도 있을 거임.
이런 맥락에서 엘든링의 스토리를 이해하면
좀 더 넓은 시각에서 볼 수 있을거임.
사실 시네마틱 이런거 보면 사람도 많고 넓은거 맞음 게임이라서 다 막혀있고 망자들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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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겜의 시점이 몰락해가거나 몰락 직전인 상황이 많아서 전부 다 망자는 맞을거임. 단지 인게임에서 흔하게 보이는 대머리 남자귀인 보단 다양하게 있을거란 말이지
그렇지 뿐만 아니라 게임속 지형물,npc들도 포괄적인 표현인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