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에서도 덩치는 산만한새끼가 쬐끄마난 당나귀 타고 우다다다 달려다니는게 잼민이같아보이던데 dlc에서도 죠죠마냥 우다다다하는게 멋있기보다 걍 웃기네ㅋㅋㅋㅋ라단<< 못말리는 짱구같은 캐릭인거임?
유명한 병신임
주변캐릭들이 오오 라단 오오 전쟁영웅 이러는데 정작 보면 웃음나오던데 일부러 이렇게 만든거임? 아님 진짜로 멋있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만든거임?
떨어지는 별 부수거나 수백 수천개의 별 흐름 막는 신화적 영웅이라 최강의 데미갓이라 불림 라단이 타는 말은 자신의 애마인데 자기 성장할수록 얘가 자신의 무게를 못버티게되어서 애마와 함께하고 함께 싸우고싶어하기에 중력 마술 수련한거 아마도
애가 미쳐버린건 말레니아의 붉은 에오니아 직격으로 맞아서 온몸이 썩어가서 그럼
오 그런 디테일이 근데 컷씬에서 힘들어 죽으려하는거 보면 애마랑 합의된게 아닌거같던데
프롬 의도는 개그캐는 아닌거임 그럼? 말타고다니는게 너무 우스꽝스러워서 헷갈려
그건 몰루겠네 에오니아 범위가 케일리드 지역 전체 썩어가게할 정도인데 말한테도 영향가서 애가 지친걸지도 모름
당연히 의도는 개그캐가 아니지 공들여만든 캐릭터인데
그냥 로레타같이 큰 말 타고다니면 안되는거였나ㅠ 산만한 덩치로 당나귀 타고다니는거 때문에 너무 깬다 캐릭터가
그래도 dlc 컷신에선 간지나게 나와주긴했어
dlc안해봐서 몰랐네 다행이구만
불사대 느낌임
불사대는 간지나잖아
저능아임
약간 손오공같은 느낌인가
최강인데 싸움은 못이기는 병신 - dc App
세긴해
휠체어가 참 빠르네요
최강의 데미갓(무승) 상냥함(지애미 가슴에 대못박기)
주변의 평가랑 내가 보는거랑 괴리감이 너무심함ㅋㅋㅋ
우우 라부이...
부패해쪄
개그캐맞는거같음
개그캐여도 지크벨트처럼 진중한 모습이 있어야되는데 얘는 보스전 내내 우스꽝스러워서 좀 그랬음..
미켈라단 나오기 전까지는 그래도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dlc빼고 말타고다니는거만 봐도 애가 좀 모자라보여 부패당했다고해도 애를 너무 우스꽝스럽게 만들어놨어
자기 애마라서 일부러 중력마술까지 써가면서 타는 설정이긴한데
다른 말타고다니는 애들처럼 큰말이었다면 이렇게까지 이상해보이진 않았을거같은데
말레니아 여신님을 돋보이게 하기 위한 개그캐임
알겠는가?미켈라의칼날말레니아를알겠는가?미켈라의칼날말레니아를알겠는가?미켈라의칼날말레니아를알겠는가?미켈라의칼날말레니아를알겠는가?미켈라의칼날말레니아를알겠는가?미켈라의칼날말레니아를
본편라단은 비율부터 다리개짧ㄱ고 씹창나서 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