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3하고 오면 문열다 맞아죽고 안개벽 못들어가고 잡몹은 끝까지 쫓아오고 첨엔 그지같다고 느낄 수 있지만

철성을 지날때즈음 생각이 들기 시작함

“문을 열다 칼에 맞으면 당연히 문을 못여는 거 아닌가?”

“망자가 소울을 보면 죽을때까지 쫓아오는 게 맞는 거 아닌가?”

이러면서 게임에 점차 설득되는 나를 발견할 수 있음

이게 진짜 매력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