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예외가 있긴 하지만
스토리가 좋아야 제작하는 입장에서도 애정이 생기고 좋은 패턴이 막 생각나서 결과적으로 좋은 보스가 완성됨
이를 메스메르와 미켈라단이 증명
근데 안딜은 왜
예외
근데 안딜은 왜
예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