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은 대대로 이어져오던 왕들의 이야기고


dlc의 끝은 여태 만나온 필드에 널부러져있던 한낱 망자의 이야기인게


대비되는 두 보스들의 배경으로 다크소울이란 타이틀에 걸맞는 캐릭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