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톳불 빠른이동이 없어서 그런가 교구에서 성당찍고 제사장 오는 숏컷 뚫었을 때나
병자의 마을 - 비룡의 계곡 - 작은 론도 이렇게 연결되는 숏컷 뚫었을 때 후속작들보다 좀 더 카타르시스가 쎄게 오는 그런게 있어서 좋았음
근데 결국 프롬겜답게 후반부에 힘빠지는게 느껴짐 특히 이자리스 여긴 맵 구성부터 보스전까지 씹레전드
전투는 구평 하고싶었는데 중롤 성능이 후속작들보다 체감되게 구리더라 라롤은 비슷한듯? 2가 더 구리다는데 2는 안해봐서 모르겠음
그래서 1회차는 그냥 중갑에 방패끼고 게이마냥 맞딜만 조졌는데 2회차는 라롤컷 맞추고 구평해봐야겠음..
그리고 씹 초기작이라 그런가 마지막 화톳불 찍으면 회차 넘기겠냐는 선택지도 없이 바로 빠꾸없이 2회차 시작해버리더라 엔딩크레딧보고 바로 수용소 가는거 보고 현타와서 껐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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