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똥3증오유사피빕만 하던 시절 꼴은 진짜 한줌단이었어서
멸종위기동물 내진 희귀동물 취급에 종종 핍박의 대상으로 쓰였는데
꼴을 두고 맨날 하던 놈들만 하고 다 아는 얼굴들만 있는데 좆목 아니냐고 베잔 얘기가 반쯤드립으로(아닌 놈도 있긴했음) 가끔 나오곤 했다
실제로 오는놈만 와서 다 아는 얼굴이지만 그냥 하는거라고 일부 꼴맘이 인정하기도 했다 갤에서 얘기만 안할뿐(종종 유동으로 스팀친추된 짤이 올라오기도 했다)
이를 이용해서 한창 유행하던 고로시각을 보던 경우도 있었던거 같은데 가물가물해서 잘 몰루
여튼 그땐 투명아바 잡기가 꼴 뉴비탈출 인증용이었고 심심하면 관련 코옵이 열렸던데다
투명무음아바 챌린지도 하고 그랬던걸로 기억함 엘 출시까지 매일 하던 놈도 있었고
근데 그 시절 꼴맘 중에 아직도 갤질하는 사람이 있을까
게임얘기: 욤은 원래 탐욕에 사로잡힌 폭군 컨셉이었다
너 - dc App
아직 한창 파릇파릇한 여고생인데
뜨끔
꼴기장을 가도 청투기장을 가도 피투기장을 가도 담금마켓을 가도 코옵을 가도 침입을 가도 복수령을 가도 수상할정도로 다 아는 새끼들임
사실 지금도 갤 인원 존나 적어져서 아슬아슬하게 줄타기하고 있는거 같긴함~
그런앰생들이 아직까지 있을리가 없잖아요~ - dc App
야이 씨발새끼야 목숨많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