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옛적 갤이 꼴네상스를 맞이했을 땐 태양의 종루에서 서로가 서로에게 암령/종 수호자로 침입해 사이좋게 후장을 따는 담금마켓이라는 문명이 존재했다 불주가 에이들 소환하면 꼴 특유의 무식한 NPC 보정덕에 유사 보스전도 체험 가능했음 근데 사실 AI가 좀 병신이라 빠르게 불주부터 따면 반응도 못하고 퇴근하기도 했다
그거 유래 혹시 알고 있냐
몰?루, 어느순간 갑자기 흥했던걸로 기억하는디
원래는 종령 노가다 하는 애가 있는데 그거 도와주려고 부랄들이 대거 몰려갔는데 문제는 너무 몰려서 정작 노가다 하는 애는 못 보고 지들끼리 모르겠다 싸우고 그게 전통된거임
뭔
내가 그 자리에 있었던지라 이건 확실함
태양의 종루 지금은 멸망하지 않았나 꼴유입인데 흥미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