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네는 좆목이 뭔지 아는가?"
부랄의 질문에 선불은 고개를 끄덕인다
"하하 당연히 기억하지요 파벌이 나뉘는 것 아닙니까? 어딜 가든 그런 것은 분열을 일으켰지요.. 프롬갤에는 그런 것이 없어 참 좋습니다."
선불의 대답에 이번엔 부랄이 고개를 가로젓는다.
"아니 우리 갤에도 좆목은 있다네..
보게나 이 튼실한 좆목을."
선불이 침을 꿀떡 삼켰다. 부랄 나무로 된 좆이라니.. 처음 보는 진귀한 것이엇다.
"..해도 괜찮겠습니까?"
선불의 물음에 부랄은 고개를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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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오자마자 본 글이 이거라니
꼴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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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 안 눌려요 재업좀요 빨리요
붐업을누르려했으나갑자기창문사이를통해시속29384km의강풍이불어내마우스를강타하여붐따쪽으로향하게하였고,그순간엄청난순발력을발휘해다시붐업쪽으로마우스를향하도록하였으나,갑자기싱하형이나타나엄청난속도로철곤을휘둘러내마우스를박살내버리는바람에결국엔눈팅족이되는줄알았지만,마우스를박살내는찰나의순간에결국붐따를눌러버리는바람에붐따 ㄱ- p
좆목 떡인지 생각나네
(벌목)해도 괜찮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