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란의 불사대에게 죽음은 의미가 없기 때문
[일반] 불사대 <-- 진짜 안죽음
DeusVul..(deusvult2004)
2025-02-07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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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암탉 패트리어트
패트리드 닭임? 왜 암탉임 - dc App
스님 제가 이야기를 하나 들려드리오니, 옛 일도의 상인들이 동방에 다녀오는 길에 암탉을 데려왔습니다. 허나 이 닭이 수컷 까마귀와 교접하여 알을 까니 이 병아리가 까마귀를 따라다닐때는 꼬끼오 까악이라 하고, 암탉을 따라다닐 때는 까악 꼬끼오라 바꿔 지저귀고 다니었습니다.
이는 참깨과자 일화의 편린으로, 형식보다 실재가 앞선다는 철학적 이데아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곧 본디 프리데의 감금이 없었다면 진정한 암탉 패트리드와 불사대 유귀단과 회화세계의 까마귀 인간들이 융화하여 불의 시대로부터 격리된 그림 속 세상에서, 모더니즘으로부터 오늘날 탈포스트모더니즘 이후 사조까지 모두 포괄하는 가장 중요한 미학적 중점인 새로운 '실재'를 낳아 그것이 불과 어둠의 바깥세상에서 새로운 희망으로 작용할 가능성을 만들어낼 수 있었음을 의미한다고 볼 수도 있다.
전 호정 13대 5번대 대장. 촉망받은 장래를 가졌던 배반자로, "아란칼"을 거느리고 소울 소사이어티에 반기를 들었다. 영왕궁으로의 침입을 계획하고, 중령지인 현세의 카라쿠라 마을을 무대로 호정 13대와의 전면전을 펼쳤으나, 장렬한 싸움 끝에, 사신대행 쿠로사키 이치고에게 패배했다. 현재는 지하감옥 최하층 제8감옥 "무간"에 수감되어 있다. 참백도는 "경화수월". 모든 오감을 지배하고, 대상 하나의 모습, 형태, 질량, 감촉, 냄새 전부를 적에게 오인시키는 "완전최면" 능력을 가졌다. - dc App
장작의 왕 그윈의 심복인 "그윈의 4기사"들 중 한 명으로, 용사냥꾼 온슈타인, 매의 눈 고, 왕의 칼날 키아란과 함께 그윈을 보좌했다. 신성 속성의 대검+방패로 테크니컬한 방식의 전투 스타일이나, '심연을 걷는 자'라는 칭호를 보면, 심연의 존재를 토벌하는 역할을 담당했을 것으로 추측된다. 아르토리우스의 대검 중 성 속성 대검의 설명에 따르면, 아르토리우스는 다크레이스를 비롯한 어둠의 권속들을 전문적으로 사냥하였다는 설명이 있다. 칭호는 "심연을 걷는 자(深淵歩き, Abysswalker)", 혹은 "늑대기사(Wolf Knight)" 이 중에서 늑대기사는 그윈의 4기사로서의 칭호다.
켄파치가 안대를 쓰는 이유는 애꾸여서가 아니라, 힘을 억누르고 전투를 즐기기 위해서다. 이 안대는 기술개발국을 시켜서 만든 영압을 무한히 먹어치우는 생물체다. 정확한 흡수량은 본작에서 언급된 적이 없지만, 소설에선 안대를 착용하고 “전성기 시절의 60% 정도의 힘을 되찾은 시엔”과 싸우다가 안대를 벗은 후 “힘을 모두 되찾은 시엔”과 호각으로 싸운적이 있긴하다. 2년 후에는 영압을 흡수하는 비율이 10배로 증가했는데, 그 안대를 끼고 벨트리히 3명을 잡았다. 그리고 켄파치는 만해를 터득하기전에 사실상 안대 봉인은 대장 사신의 시해나 다름 없고 안대 벗기는 대장 사신의 전력을 다한다는 만해와도 비슷하다. - dc App
이렇게 해서 어떻게든 두들겨 패서 체력을 반으로 깎으면 루드비히가 지쳤는지 쓰러지고, 그러자 등에 메고 있던 검이 루드비히의 머리맡에 떨어져 바닥에 박힌다. 그런데 검신이 신비로운 녹색의 빛을 발하기 시작하는데… "'''최후의 순간에 인간으로서의 자신을 되찾은 위대한 사냥꾼'''" 쓰러졌던 루드비히는 그 빛을 보고 갑자기 "'''인간의 목소리'''"로 신음을 흘리며 일어나더니 위의 대사를 읊조린 후 곧게 일어서서 대검을 양손으로 쥐고 일그러진 오른쪽 얼굴을 가리며 검례를 한다. 이후 컷씬이 끝나고 보스명이 성검 루드비히로 바뀌며 2페이즈가 시작된다.
미안 - dc App